최근 말씀큰 용사라 부르시는 하나님
사사기 6:7-16
저는 제가 작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숨어 있던 기드온을 먼저 찾아오셔서
“큰 용사”라고 불러 주셨습니다.
제 모습이 아니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부르신 자리에서 한 걸음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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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그림, 한 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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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말씀사사기 6:7-16
저는 제가 작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숨어 있던 기드온을 먼저 찾아오셔서
“큰 용사”라고 불러 주셨습니다.
제 모습이 아니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부르신 자리에서 한 걸음 시작하겠습니다.

사사기 4:12-24
잘못된 일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약한 사람도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우리를 살리신 예수님을 따라
어려움 앞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겠습니다.

민수기 21:4-9
십자가로 우리를 향한 사랑을
보여 주신 하나님,
어려움만 바라보기보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걸어가겠습니다.

민수기 13:17-33
약속을 지키시고
언제나 함께하시는 크신 하나님,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에 기대어
어려움 앞에서도
담대히 살아가겠습니다.

신명기 10:12-22
하나님의 계명은
저를 괴롭히는 짐이 아니라
저를 지켜 주는 사랑의 울타리입니다.
그 계명을 제 힘으로는 못 지키지만
예수님을 의지하여 지키고,
친구와 가족을 더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레위기 4:1-12
나를 용서하신 하나님, 감사해요.
내 잘못은 무겁지만, 예수님이 다 씻어 주셨어요.
그 미안함과 고마움을 함께 기억하며,
친구와 가족에게 먼저 다가가 사이좋게 지낼래요.

출애굽기 20:12-17
십계명은 행동만이 아니라
내 마음의 탐심까지 살피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기준입니다.
나 혼자서는 지킬 수 없기에
예수님의 사랑을 힘입어
이웃을 존중하고 사랑하겠습니다.

출애굽기 20:1-17
십계명은 나를 가두는 법이 아니라,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사랑의 증거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안에서 쉬며,
그 사랑을 가족과 친구에게 나누겠습니다.

출애굽기 32:1-14
불안할 때 눈에 보이는 우상을 붙잡기보다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예수님께 나아갑니다.
내 마음의 우상을 내려놓고
주님께 쓰임 받는 사람으로 서겠습니다.

출애굽기 17:1-7
우리가 받아야 할 심판이지만,
그 심판을 대신 받아 주신 예수님,
불평 대신 영원한 생명을 주신 주님께 나아가겠습니다.

출애굽기 14:10-21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불평과 두려움을 기도로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출애굽기 12:21-42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심판이 넘어갔듯,
구원의 역사는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완성되었습니다.
우리는 성찬으로 그 독생자의 사랑을 기억하며 그 은혜 안에 살아갑니다.

출애굽기 7:1-7
사실 이 이야기 속에서 가장 나를 닮은 사람은 바로입니다.
그런 완악한 나에게조차 하나님은 단번에 심판하지 않으시고,
오래 참으심으로 기다리십니다.
그 인자하심이 오늘도 나를 회개로 이끄시는 은혜입니다.

출애굽기 2:23-25
하나님은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십니다.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은 이미 일하고 계십니다.
그 응답이 사람과 시간을 통해 올지라도,
그건 분명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창세기 39:1-6
진짜 형통은 모든 게 잘 풀리는 게 아니라,
힘든 상황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입니다.
죄와 싸우며 하나님 곁에 있는 사람이
진짜 형통한 사람입니다.

창세기 32:20-30
하나님 앞에서 내 진짜 모습을 인정할 때,
하나님은 나를 새롭게 하십니다.
나는 문제를 혼자 붙들지 않고
하나님께 먼저 가져가겠습니다.

창세기 28:10-22
내가 바닥이라고 느낄 때도
하나님은 나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 안에서 나는 오늘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창세기 26:1-6
하나님은 내가 연약하고 결점이 있어도
나와 끝까지 함께 하십니다.
나는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말씀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창세기 22:1-14
하나님은 나를 위해 이미 가장 좋은 것을 준비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나를 위한 '여호와 이레'입니다.

창세기 12:1-4
내가 너를 축복하노라~~~^^

창세기 11:1-9
하나님 없는 노력은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계획을 막으시는 것은 나를 보호하시는 자비의 손길임을 믿습니다.

창세기 6:9-22
우리의 위대함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가 우리를 구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방주이며, 예배를 통해 그분의 약속을 확인합니다.

창세기 4:1-15
하나님은 제물이 아닌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우리는 내 공로가 아닌 십자가의 은혜로 참된 예배자가 됩니다.

창세기 3:1-7
우리가 하나님께 반역했지만, 하나님께서 먼저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셔서 깨진 관계를 회복하셨습니다.

창세기 1:2-5, 31
하나님은 나를 보시기에 심히 좋다 하셨습니다.
나는 오늘도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 살아갑니다.

창세기 1:1
태초에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이 나를 만드셨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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