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
바벨탑 (하나님 없는 성 쌓기)
창세기 11:1-9

01 / 오늘의 말씀
창세기 11:1-9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창세기 11:4
02 / 설교 말씀
말씀을 조금 더 깊이
우리는 각자의 주어진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간다.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이런 삶을 문제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러나 문제는 '하나님 없이 살아갈 때' 문제가 발생한다. 하나님 없는 삶은 자기 영광을 향해 흐를 수밖에 없다. 요약하면 영적 교만이다.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바벨탑 사건이다. 바벨탑은 노아 사건 이후 번영하게 된 후손들이 자신들의 이름을 내고 흩어짐을 면하기 위한 노력의 현장이다. 하나님은 언어를 혼잡케 하심으로 그들의 계획을 꺾으신다. 그러나 이러한 조치는 인류가 더 큰 죄악에 빠지지 않게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자비의 손길인 것이다.
03 / 함께 선포해요
하나님 없는 노력은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계획을 막으시는 것은 나를 보호하시는 자비의 손길임을 믿습니다.
04 / 함께 듣는 찬양
이번 주 찬양은 준비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