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과 /
나를 속죄하시는 하나님
레위기 4:1-12

01 / 오늘의 말씀
레위기 4:1-12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릴지니레위기 4:3
02 / 설교 말씀
말씀을 조금 더 깊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지은 죄를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드려야 하는 제사인 속죄제를 명령하셨다. 죄가 해결되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도, 그분을 온전히 기뻐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로막아 우리를 숨게 만들지만, 예수님이 우리를 위한 흠없는 속죄제물이 되셔서 우리는 죄 사함과 회복의 은혜를 누리게 된다. 그리하여 우리는 나를 속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나의 죄의 무게와 그로 인한 슬픔을 배우게 된다. 이제 우리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과 이웃을 이어주는 거룩한 제사장으로서, 죄에 대한 애통함과 구원의 감사를 동시에 품고 이웃과의 화목을 위해 힘쓰는 삶을 살아간다.
03 / 함께 선포해요
나를 용서하신 하나님, 감사해요.
내 잘못은 무겁지만, 예수님이 다 씻어 주셨어요.
그 미안함과 고마움을 함께 기억하며,
친구와 가족에게 먼저 다가가 사이좋게 지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