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과 /
가인과 아벨
창세기 4:1-15

01 / 오늘의 말씀
창세기 4:1-15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세기 4:7
02 / 설교 말씀
말씀을 조금 더 깊이
하나님은 제물의 종류와 형식이 아닌, 예배자의 중심과 믿음이 담긴 삶을 먼저 살피신다. 아벨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자신을 드렸으나, 가인은 자기 수고를 인정받고, 그것으로 하나님을 조종하려는 자기중심적인 마음으로 예배했다.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보며 자기를 돌이키기보단, 도리어 하나님을 향해 분노하고, 그 분노를 형제에게 쏟았다. 이것이 우리 내면에 도사린 죄의 본성이며, 하나님은 이를 다스리라고 끊임없이 경고하신다. 결국 죄를 선택한 가인은 동생을 죽이고 책임을 회피했지만, 하나님은 심판 중에도 그에게 보호의 표를 주시는 자비를 베푸셨다. 이처럼 죽어 마땅한 우리에게도 예수 그리스도라는 구원의 표가 주어졌다. 이제 우리는 내 공로를 자랑하는 가인의 길을 버리고, 십자가의 은혜를 의지하며 참된 예배자로 살아가야 한다.
03 / 함께 선포해요
하나님은 제물이 아닌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우리는 내 공로가 아닌 십자가의 은혜로 참된 예배자가 됩니다.
04 / 함께 듣는 찬양
이번 주 찬양은 준비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