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과 /
벧엘의 하나님 (도망자의 광야에도 함께하신다)
창세기 28:10-22

01 / 오늘의 말씀
창세기 28:10-22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창세기 28:15
02 / 설교 말씀
말씀을 조금 더 깊이
이삭과 리브가는 자식을 편애한다. 에서는 복의 약속(장자권)을 소홀히 여긴다. 야곱은 자신의 힘으로 복을 얻어내려고 한다. 이러한 모습들은 우리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다. 결국 야곱은 도망쳐 나와 광야를 지난다. 이렇듯 죄가 이삭의 가정을 망가뜨린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그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다. 야곱이 가장 밑바닥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환상을 보여주신다. 그리하여 어느 곳에 있든 그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나의 상황이 어떻든 그곳이 바로 하나님의 집(벧엘)인 것이다. 먼훗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우리는 그분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03 / 함께 선포해요
내가 바닥이라고 느낄 때도
하나님은 나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 안에서 나는 오늘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