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과 /
내 삶에 감사하는 기쁨
사무엘상 18:1–4, 22:12–17 (입력 원문)

01 / 오늘의 말씀
사무엘상 18:1–4, 22:12–17 (입력 원문)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니라사무엘상 18:1
요나단이 자기가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자기의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사무엘상 18:4
02 / 설교 말씀
말씀을 조금 더 깊이
요나단은 사울의 아들로, 왕위 계승 1순위였고 실력도 믿음도 뛰어난 사람이었다. 하지만 골리앗 앞에서는 그도 두려움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는 아마 자책하며 기도했을 것이다. 그런데 자신보다 한참 어린 다윗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골리앗을 쓰러뜨리는 걸 보자, 요나단은 다윗을 하나님이 세우신 왕으로 단번에 인정하고 자기 군복과 칼과 활을 기쁘게 벗어 건네준다. 요나단의 기도응답이 곧 다윗이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왕이 되지 못할 것임에도, 요나단은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보내주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감사드릴 수 있다.
03 / 함께 선포해요
나의 기쁨은 다른 사람의 결과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내 삶이 감사하기에 다른 사람의 기쁨도 진심으로 축하할 수 있습니다.